야심차게 100일 바디챌린지 시작했는데..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어요 ㅠ ㅠ 흐음 엄마한테 얘기해보니.. 운동하고 ‘5배 더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케 맞아요? 그런데 진짜 안먹었어요.. 어쨌거나 그래서 살이 많이 쪄서 배가 항상 부어있어요 ㅠㅠ 다이어트를 해도 예전같지 않아요.. 잘 지내고 있는데도 뭔가 계속 불편해요 오늘 부모님이 맛있는거 사주셨는데 다 안먹었어요 흐음 건강이 먼저예요.. 요즘 현대인들은 정크푸드에 너무 유혹받아요. PT랑 샘한테 폐가 될까 걱정이에요 ㅠㅠㅠ 취소하고 집에서 쉬다가 우연히 바람쐬러 나갔는데 뭔가 슬퍼보였어요. 그런데 엄마가 내가 다니는 병원을 추천해서 갔는데 너무 잘 대해주셔서 다음에 블로그에 소개해야겠어요 ㅎㅎ 빨리 회복하고 몸짱되고 싶어요 슼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