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것 꼭 바르라”…‘피부암 투병’ 휴 잭맨의 당부
여러 차례 피부암 수술을 받았던 배우 휴 잭맨(55)이 최근에도 피부암이 의심돼 조직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부암 예방을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것을 당부했다.휴 잭맨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려 “최근 피부암이 의심돼 두 차례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2~3일 후면 결과를 알 수 있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알리겠다”고 했다. 영상 속 휴 잭맨은 코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