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대 퇴치 방법을 미리 알아두세요(행정안전부 자료)

빈대 퇴치 방법을 미리 알아두세요(행정안전부 자료)

이제 아이들은 빈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봤는데 지하철에서도 빈대가 발견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들은 나에게 의자에 앉지 말라고 요청했습니다. 지하철 같은 곳은 빈대가 살기에 적합한 환경이 아니기 때문이다.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이미 빈대 자체가 아이에게 두려움이 된 것 같았다.

집에 빈대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걱정이 되어 관련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빈대퇴치와 관련하여 의심되는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지자체 보건소(국민전화 110번)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검역협회 연락처 : 빈대가 자주 발견되는 장소 및 서식지 출처 : 행정안전부 주요 빈대 서식지 (이미지 출처 : Unsplash 현장 재구성) 빈대가 의심되는 경우, 침대 머리, 매트리스, 베개 솔기, 이불 조인트, 침대 스프링, 평면 틈새 등 먼저 확인해야 할 곳은 침대 옆 탁자 틈새와 소파 주변의 틈새입니다. 또한 창틀이나 콘센트 주변, 틈이 있는 벽의 액자 뒤, 책장 위, 커튼 사이 등 틈새가 있는 곳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낮 동안 빈대를 식별하는 방법 성충은 적갈색이고 납작하며, 약충은 성충보다 색이 연합니다. 하지만 피를 빨고 있을 때만 나타나기 때문에 낮에는 육안으로 식별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밤에 빈대 구별하는 방법 출처 : 질병관리청 어두운 밤 움직이는 바퀴벌레와 마찬가지로 빈대는 어둠 속에서 조용히 손전등을 비추면 빛을 피해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빈대 퇴치 방법 출처 : 질병관리청 빈대가 서식하는 가구 틈새나 벽 틈새에 고열을 가한다. 빈대를 방제하려면 스프레이를 뿌려야 합니다. 또한, 빈대 서식지의 알, 약충, 성충 등을 진공청소기로 제거한 후 밀봉하여 폐기해야 합니다. 오염된 의류, 담요 등은 50~60도의 건조기에 30분 이상 넣어야 합니다. 오염된 경우, 낡은 의류 등을 버릴 때에는 그냥 버리지 말고, 해충 방제 후에 폐기해야 합니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화학적 관리도 진행해야 하는데, 간단히 말하면 농약을 사용해야 합니다. 아무 농약이나 사용할 수는 없으며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에서 허가한 빈대용 살충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빈대용 살충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반드시 직접 분무하여야 하며, 빈대가 서식하던 가구, 벽 등 인체와 접촉되지 않는 곳에 뿌려야 합니다. 안전을 위해 승인된 복용량 및 사용 지침을 주의 깊게 읽고 따르십시오. 피부에 직접 닿는 부위에는 농약을 사용하지 마세요. 빈대를 제거하려면 위의 방법을 사용하십시오. 제거할 수는 있지만 집에서 물리적인 해충방제 중 고온스팀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스팀청소기가 없을 경우에는 고온의 헤어드라이어와 화학약품을 이용한 열처리를 할 수 있으니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세요. 해충방제를 실시한 후 7~10일 정도 소요됩니다. 추후 추가적인 해충 방제를 확인하고 실시해야 합니다. 빈대 물림은 현재 특별한 질병을 일으키지는 않으며 가려움증으로 인한 2차 피부질환만 우려된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빈대 예방입니다. 출처 : 질병관리청 현재까지 빈대에 대한 지침의 대부분은 여행 및 숙박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숙박시설 이용 시 빈대 서식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여행 중 빈대가 발생했다면 여행가방을 침대에서 떨어진 곳에 보관하고 여행하세요. 물품 소독도 잊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3년에 빈대가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믿고 싶지 않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그렇게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던 것처럼, 빈대 문제도 너무 오래 지속될까 걱정됩니다.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을 것 같아요. 꼭 가보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