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 머스캣 홈메이드 청 1차와 2차에 시중에서 판매하는 레몬즙을 사용했습니다. 100% 국내산 치파오 사용에 욕심이 나서 제주도에서 레몬을 생산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즈도 다양하고 스크래치도 있지만 착즙용이라 상관없어요. 뚜껑을 여는 순간 상큼한 레몬향에 반해버렸어요.

저는 과일채소 세척수에 5분정도 담가두었어요.

남은 레몬은 지퍼백에 담아 피클 냉동고에 보관합니다.
얼룩진 레몬 4개를 골라 세탁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구어 껍질을 벗기고 온 집안에 레몬 냄새가 났다.


레몬 껍질을 벗기고 슬라이스하여 씨를 제거합니다.

휴롬으로 레몬 4개를 짜면 약 260ml의 레몬즙이 나옵니다.

미리 짜둔 샤인머스켓에 레몬즙을 넣고 잘 저어주니 바로 맛이 나기도 하고 새콤달콤 너무 맛있었어요.
350ml 병에 내용물을 채우고 마개를 씌우면 민트샤인팜만의 무방부제/무색/무첨가 주스 샤인건 3차 완성! 건강한 농부처럼 국내산만을 사용하여 건강한 수제 시럽을 만듭니다. ^^

레몬 껍질 사용하기 전자레인지 세척하기 레몬 껍질 사용하기 레몬 껍질 물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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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제스트를 사용해도 될까요? 일반적으로 청소용이나 공기 청정제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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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자렌지를 청소하자 레몬 껍질 몇 조각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 30초 정도 돌린 다음 정전기 거품으로 적신 후 깨끗이 닦았는데 정말 깨끗하고 냄새도 정말 좋고 방향제 역할도 할 수 있다. 레몬 껍질 물도 만들어 볼게요! ! 끓는 물에 레몬 껍질을 넣고 체에 거르면 노란 레몬 껍질 물이 나온다. 레몬 제스트를 끓이는 스테인리스 팬의 바닥이 정말 깨끗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알고 나는 냄비에 물을 채웠는데, 스프레이 병에 들어 있고 유리창 닦기에 좋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