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 아파트 공급상세정보 도심은 인프라 접근성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삭막한 분위기에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 최근 들어 거주지 근처에 공원, 산, 호수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자연친화형 아파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은 민간공원 특별사업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축구장 약 77개 규모의 면적을 자랑해 남다른 쾌적함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온라인 방문예약)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 1800-9923 지금 바로 네이버폼 설문에 참여하세요. naver.me 아파트가 있는 위치는 동래구 명륜동 36번지로, 대지면적 약 6만4천㎡, 건축면적 약 1만㎡입니다. 건폐율은 16%, 용적률은 225%로 계획돼 있다. 공사 규모는 B4~28F, 14개 동, 총 1,025가구다. 톱 브랜드에 버금가는 대광건설이 시공을 맡았고, 입주는 3월 29일 예정이다. 부산은 동서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고, 지역 간 이동에 시간이 꽤 많이 걸려서 자가용을 소유한 사람이 특히 많은데, 주차공간이 부족한 단지가 많아 매일 주차난에 시달리며 살고 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 단지는 가구당 1.97대의 차량을 대거 확보해 매우 넉넉하다. 따라서 총 2,022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밤늦게 집에 들어왔을 때 빈 공간을 찾아 헤매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 1,000세대는 모두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모든 세대에서 뛰어난 일조량을 누릴 수 있으며, 각 본채 간의 간격이 100m가 넘기 때문에 아무런 방해 없이 조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용 84세대는 면적 기준으로 가장 크고, 이외에도 136~145, 151, 213, 220평형의 중대형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면적 단위로 구분된 구조로 테라스를 갖춘 세대도 있어 총 12가지 타입 중에서 선택이 가능합니다. 전체 세대의 18.93%를 차지하는 전용 84A형은 총 194세대입니다. 약 8평의 테라스를 제공하는 84AT형은 6세대이며, 4BAY 플레이트 타입을 채택하여 넓은 거실과 주방이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환기는 물론, 채광도 세대 깊숙이 스며들고, 실외기실이 분리되어 있어 이와 관련된 소음 측면에서도 자유도가 높고, 넓은 현관은 복잡함을 줄이고, 탈의실과 식료품 저장실도 아낌없이 제공한다.전용 84B형은 전체 세대의 약 30%인 308세대를 공급하고, 약 7평의 테라스를 제공하는 84BT도 6세대로 공급될 예정이다.4.5m 폭의 거실을 마주보는 주방에는 D자 모양의 싱크대가 있으며, 양쪽으로 발코니와 식료품 저장실이 있다.현재 동래구에 공급되는 전용 84형은 대부분 3베이 3룸 구조인 반면, 본 단지는 완벽한 4베이 3룸 플레이트형 구조를 채택해 실사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에서 가장 가구비율이 큰 타입은 전용 136A타입으로 총 336세대이며, 2평 정도의 포켓발코니가 있는 8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36AT타입은 포켓발코니와 연결된 약 9평 정도의 테라스를 제공합니다. 거실 폭이 5.1m이고 주방 옆에 3.1m x 3m의 알파룸이 마련되어 있어 방이나 서재, 수납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실외기는 공간에 연결됩니다. 136B타입은 포켓발코니가 없는 대신 넓은 탈의실을 제공하고, 주방 옆에 위치한 마스터침실과 탈의실, 알파룸을 연결하는 워크인 구조로 넓은 공간에서의 이동에 따른 만성적인 불편함을 해소하였습니다. 또한 136BT형은 동일한 구조로 약 9평의 테라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으며, 총 3세대로 희소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수한 내부구조와 요즘 사람들이 선호하는 삼림과 공공공간을 갖춘 동래역사공원 내 대광로제비안은 동해중학교, 동래고, 용인고 등 명문 학군이 있어 중고등학생 자녀들과 함께 생활하기 좋다. 이처럼 명문 학군이 있는 단지는 기존 단지 대비 최대 2배 이상 시세차이가 나기 때문에 향후 거래에서도 유리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장점은 부산 최초의 사립공원 특화단지로 단지와 연계된 공원 비율이 약 88%로 부산시민공원보다 14만평 더 크다는 점이다. 수영장 외에도 삼림도서관, 놀이터, 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어 삶을 풍요롭게 해줄 것이다. 또한 최근 전국 84㎡를 중심으로 신규 아파트 공급이 늘고 있어 대면적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4년간 동래구에서 85㎡를 넘는 면적의 공급 비율은 일반분양 가운데 약 47가구, 0.48%에 불과해 대면적의 희소가치가 특히 높다. 이 단지는 전국 면적과 대면적을 모두 공급해 이에 상응하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동래구 명륜동은 일반분양이 가능하다. 더 이상 땅이 남지 않아 현재 개발 중인 주택단지는 대부분 토지형 주택이거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다. 사실 동래역사공원 대광로제비안은 부산 도심에서 1,000가구 이상 공급되는 일반분양 단지로는 유일하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최근 추세가 적극적으로 반영돼 향후 고가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