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테이션 중에 목소리로 청중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팁

프레젠테이션 중에 목소리로 청중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팁. 관우 선생님들 앞에 서서 발표를 할 때 우리 모두 이런 경험을 한 번쯤은 겪어보셨을 것 같아요 🙂 제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닐 때 다양한 발표를 하면서 생각을 했는데요.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라고 했는데, 많이 떨렸어요. 있었다. 이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앞에서 수업과 강연을 하다보니, 청중의 집중을 위해서는 ‘목소리의 톤’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좋은 발표 꿀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발표 #발표팁 # 목소리 톤 출처 : wikihow ‘목소리 관리법’ 발표 팁 : “나에게 어울리는 목소리 톤을 확인하세요” 설명 중 위 사진에서는 목젖이라고 부르는데 더 정확하게는 목젖이라고 부릅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서 따라해 볼까요? 먼저 넥톤을 고려해보세요. 딱딱한 목 중앙에 손가락 두 개를 대고 저음부터 고음까지 다양하게 ‘아~~’ 소리를 내면 목이 자연스럽게 상하로 움직이며 떨리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목의 진동 위치가 목의 중앙에 가까울수록 목소리 톤이 자신에게 더 적합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목소리 톤을 찾는 진단 방법입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목소리 톤이 목에 부담을 주지 않고, 이미지와 잘 어울립니다.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톤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붙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톤으로 발표를 하면 목소리가 더욱 떨리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래 이야기하면 목이 더 빨리 아플 수도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잘 전달하려면 목소리 톤을 높이는 것보다 손짓이나 박수로 청중을 조용하게 한 다음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 목소리 뒤에서 잘 들리나요?’ 를 덧붙이면 청중을 배려하고 발표력도 뛰어나다는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1. 사람들이 영어를 중학교에서 끝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 중학교에서 영어를 마쳐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관우선생님입니다^^ 아직도 영어 공부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학생, 학부모님들께… m.blog.naver.com 학교에서 발표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준비하고 싶다면 관우선생님과 함께해보세요! 궁금하신 점은 네이버로 문의주세요! 관우선생님과 세상을 품은 교육이 궁금하시다면 댓글창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궁금하신 점이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댓글로 계속 소통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