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가본지 꽤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제주도에 대한 글이 끝나지 않았네요 하하하하. 현실이 너무 바빠서 블로그 쓸 시간도 없었는데… 그래도 시간을 내서 글을 씁니다. 지난번 글에 이어 제주도 기념품을 추가로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기념품으로 추천합니다. 하는 일은 간식이고, 간식 이름은 ‘우도삼전 땅콩샌드위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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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주도 초콜릿은 맛없잖아요? 그래서 맛있는 제주도 기념품을 찾다가 이 간식을 발견했어요. 우선 근처 마트에서 우도삼전땅콩샌드를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시중에서 파는 땅콩샌드 맛과 비슷할 것 같다는 상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맛이 다르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이 커졌습니다. 우도삼천땅콩 모래 외에 가파도 삼천진심샌드도 있는데 맛이 없을 것 같아 땅콩샌드만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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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념품 우도삼천땅콩샌드의 경우 소형, 대형 사이즈로 판매되고 있다. 12개와 42개 중 큰 사이즈를 구입해서 아이들에게도 선물하고 나눠주기로 했어요! 대형 사이즈에는 42개 조각이 들어 있으며 무게는 281g입니다. 작은 사이즈는 상자도 작아요! 제주 동문시장에서 샀는데 가격은 9,000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찾은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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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삼전땅콩샌드위치의 총칼로리는 1490칼로리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총칼로리입니다. 42로 나누면 개당 35칼로리 정도 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얇은 간식이라 칼로리가 낮습니다. 간식으로 먹기엔 칼로리가 낮고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특별하진 않아요. 심심할 때 하나씩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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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삼전 땅콩샌드위치 쿠키 설명이 귀엽네요. 우도삼전이 사랑으로 키운 고소한 땅콩으로 만든 소프트크림과 짭조름하고 바삭바삭한 얇은 감자쿠키의 조합이라고 합니다. 엄청 달달할 뿐만 아니라 짠맛도 있어서 달달하면서 짭짤한 맛이 일품이에요!
제주도 기념품인 우도삼전 땅콩샌드의 포장을 열어보니 흰색과 검정색의 포장커버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패키지 색상에 따라 맛이 다른지 궁금했는데 맛은 똑같았어요. 그냥 이쁘게 포장되어 왔네요. ㅎㅎㅎ 우도삼천땅콩샌드라는 문구와 함께 얇은 감자쿠키와 땅콩샌드에 땅콩샌드를 얹은 사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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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맛,달콤함,달콤함,짠맛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구매했어요. 얇은 감자스낵으로 씹는 맛이 좋고, 바삭바삭해서 계속 먹게 되는 감자과자입니다. 계속 손이 가게 만드는 중독성 있는 맛이라고 들었는데, 사실이에요. 계속 먹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간식이었습니다. 다음번에 가면 이 과자만 사먹고 싶네요. 일반 마트에서 이 과자와 맛이 비슷한 과자가 무엇인지 물어보면 쉽게 떠오르지 않는 맛이다. 아무튼 제주도 가서 사는게 더 저렴하니 제주도 기념품으로 추천드려요. 양이 많아서 기념품으로 주기에도 좋은 제주도 기념품 간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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