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의 결말은? 끝인가요? 시즌 2는 12번째이자 마지막 에피소드이다.

정년의 결말은? 끝인가요? 시즌 2는 에피소드 12의 마지막 에피소드로 끝납니다(스포일러 주의)

드라마 정년은 뜨거운 화제 속에서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마침내 종영했다. 너무 좋아해서 매주 본 작품이에요+_+ 마지막 회에서도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런데 할 이야기가 더 많은 것 같은데 급하게 마무리한 것 같네요 ㅠ^ㅠ 관련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이 부러져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그녀는 빛났다.

감동적이었던 것은 주인공이 예전처럼 말은 못하더라도 엄마처럼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결국 떡나무가 회복되지 못한 것도 현실적이었다. 대신 그 공허한 목소리를 ‘연기’로 채우는 그녀의 의지와 끈기에 경의를 표하고 싶었다. 12회에서 극단 매란국은 옥경이 떠난 후 합동 공연으로 인한 부채 문제로 건물을 철거당할 위기에 처했다. 마지막 공연에서 왕자가 태어나야만 가족은 새 집으로 떠난 뒤에도 그 유산을 이어갈 수 있었다. 정년의 결말은? 끝인가요? 시즌 2는 12번째이자 마지막 에피소드이다.

최종 공연 오디션을 볼 때, 정년은 아사달 왕자 역을 두고 라이벌 영서와 맞붙는다. 그는 모두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주인공 역을 맡았다. 영서는 악역 니마이 역을 맡아 1위 캐릭터의 그림자 속에 숨겨진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녀 역시 주인공을 응원했다. 이제 2인자라는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자신의 길을 갈 수 있게 깨어났기 때문이다. 주란이 떠나면서 초록이는 아사녀공주 역을 맡았다. 극단 매랑국의 공연은 주인공의 어머니 서용례 씨, 영서의 어머니 한기주 씨를 비롯한 관객들을 눈물 흘리게 만드는 성공을 거두었다. 극의 내용이 영서와 정년의 이야기와 다소 비슷해서 더욱 몰입하게 됐다. 공연이 끝나자마자 드라마도 끝났다. 결론 이것은 무엇입니까? 끝인가요? 시즌 2는 12번째이자 마지막 에피소드이다.

그럼 등장인물들은 어떻게 됐나요?

지켜보니 물음표만 남았습니다. 매란국 극단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새로운 왕자가 등장한 제2의 황금시대가 아닐까? 이후 옥경의 행방도 알려지지 않았다. 주란은 극단 매란국 공주가 될 뻔했지만, 알고 보니 언니의 병원비 때문에 팔려 시집가게 됐다. 공연도 못 하고 떠난다 . 그녀의 인생은 그렇게 끝났나요? 주인공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있지만, 그것은 드라마의 목적과 맞지 않았던 것 같다. 정년이 왕자가 되었다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영서는 어떻게 됐나? 나 역시 소복 리더처럼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사람을 보고 싶었다. 아무튼… 너무 안타깝습니다.

시즌2가 나오기 힘든 이유

배우들은 이 작품을 준비하기 위해 3년 동안 사운드를 공부했다고 한다. 국극의 화려한 무대를 재구성하기 위해 제작진은 심혈을 기울였을 것이다.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까지 보여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제작진의 압박감이 컸을 것 같다.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물론 시즌2가 나오면 기쁘겠지만, 이대로 끝날 수도 있겠다는 조심스러운 추측도 있다. 정년의 결말은? 시즌 2가 끝나는 건가요? 12화 그리고 최종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정년 #정년엔딩 #정년시즌2 #12화 #마지막회

감독 정년이 주연 정지인 주연 김태리, 신예은, 라미란, 문소리, 정은채, 김윤혜 방송 2024, tvN